RADIOHEAD
얼마전 레딩페스티발서 라디오헤드가
신작 첫싱글이라는데,그곡을 필두로 7곡의
신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이 국내에 발매되었습
니다.
우선 이앨범은 라디오헤드를 일개 얼터밴드로나
취급하는 분들에게 이들의 실력을 입증하는 계기
가 될것이고,또 이들의 2집앨범
눈에 빠지게 기다리던 팬들에겐 반가운 선물이
될수도 있겠군요.
전작과는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지만,2가지가
돋보이는데,첫째가 작곡수준의 향상입니다.
곡전개가 상당히 매끄럽고,전보다 더 처참(?)하며,
전보다 더욱 포크록적입니다.그리고 둘째는
보컬의 카리스마가 두드러 진다는 점인데,모든
곡들이 솜 요크(보컬)의 목소리가 중심이 되고
있읍니다.본 앨범은 원래 두장짜린데,국내서는
되었습니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두부분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전작
포크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조용한 곡들로 나뉘어
있습니다.
*전작 분위기....my iron lung, the trickster
lewis, permanent daylight
*포크적 분위기...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lozenge of love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
creep(acoustic)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은 짐모리슨같은 분위기
의 보컬 그리고 전체연주도 도어스의 분위기가 배어있는
곡입니다.
creep은 어쿠스틱이지만 전작의 것과 비교해볼때
솜 요크의 보컬이 일취월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모든 수록곡들이 귀에 착 달라 붙는,摹活?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다리 역할을 하는 앨범이라고 할수 있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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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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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차 수록곡을 안썼군요.
1. my iron lung
2. the trickster
3. lewis (mistreated)
4.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5. permanent daylight
6. lozenge of love
7.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
8. creep (acous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