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구의 죽음
mimi
2001-07-09 15:41조회 134추천 2237
늘 곁에 있던..
그가 나의 곁을 떠난뒤..
내게 남은 건 그의 그림자입니다...
많이 아프실 것 같군요...
그렇겠죠... 그럴테죠...
힘내세요...
언젠가 그의 그림자로 쓴 웃음 지을 수 있는 날이 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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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wud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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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이 왜 이렇게 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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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아버님 돌아가셨을 때완 또 다른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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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봤던 친구의 까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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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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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불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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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상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