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다운은.. 음악 후반부에 별이 쏟아지는듯한 효과음
> 기억하시나여? 그 소리가 마치 고향에서 보내오는 텔레파시 소리와 비슷해서
> 좋아한답니다.. 요즘 고향에서 소식이 잘 안오네여... 연락이 뜸할땐 그 소리를
> 들으며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
하하.. 그러셨군요...^^
외계인을 만났다니 참.. 영광...
근데, 님의 고향에서 오는 그 텔레파시가 잘못해서 저한테 오나봐요..
요즘들어 밤에 가끔 그런 소리가 들려 밖을 내다본다니깐요....
띠디딩..띠디디딩..
환청인가...-.-...
암튼.. 재미있는 분이군요..^^
...
과외 하는 녀석이 물은거..
What am I your secret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