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글이 하나밖에 올라오지 않는겁니까?
심심하잖아욧!!!
그치만 저도 할 말이... 쩝.
심심한데 제 소개나 할께요. 제 글을 몇 번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전 부산에 살구요. 신라대학교 경영정보학과 95학번입니다. 즉 76이죠. 우호님 외 다른 분들보단 좀 연세가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최고 연장자일 줄 알았는데 루저님이 떡하니 계시더군요.
전 라됴헤드의 톰과 조니를 제일 좋아하구요, 스웨이드의 꽃미남 브렛 앤더슨을 다음으로 좋아합니다. 그 외에 mansun, marcy playground, semi sonic, third eye blind 등을 좋아하고, will smith나 five 같은 음악도 좋아합니다.
특별히 장르를 가려서 듣지는 않구요. 음악은 다 좋아합니다.
처음에 라됴헤드를 알게 된 건 pablo honey 앨범을 사면서부터 였는데, 그 때 이 앨범을 듣고 천사같은 톰의 목소리에 반해 버렸습니다. 대다수 분들이 1집은 별로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2,3집과는 달리 1집은 처음 듣는 순간부터 좋았습니다. 특히 ripcord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좋은 곡이구요, vegetable이나 prove yourself 같은 곡도 정말 좋습니다. 구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꼭 사세요. 어? 지금 수업이네요.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