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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늘은....

진철1998-11-19 09:17조회 0
지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은 이렇게 썰렁한 것입니까?
평상시에는 열개 넘개도 글이 올라왔던 게시판이 너무
썰렁하군요...
방금 글은 남기신 차지영님!!
mansun을 좋아하신다구요...
mansun은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그룹이지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98학번 동대학생입니다.
저는 just란 곡으로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게 됐지요..
특히 중간 부분의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기타 소리는
저의 가슴을 갈갈이 찢어놓았습니다.(표현이 너무 과격한가?)
radiohead이외에도 제가 좋아하는 그룹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mansun!! mansun에 대한 진지한 얘기를 원하시는 분은
저와 메일을 통해 음악친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메일 ID는 verucasalt@hanmail.net입니다.
또 즐겨듣는 노래는 semisonic, days of the new, hole, 등입니다.
이제 지방 방송은 그만!!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된지는 3주 남짓 됐나?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죠...(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서)
그래서 염치 없이 글도 자주 올리고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거렸습니다.
그런데 오늘들어 갑자기 게시판을 썰렁하지 뭡니까?
이글을 읽는 여러분!! 힘내서 다시 재밌는 얘기를 나눴으면 좋겠네요...
겨울은 라디오헤드의 계절이 아닙니까?
그럼 많은 글 바라며
이만 See U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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