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었다 썩었다 생각했어도 그 정도로 썩은지는 몰랐네요.
우리나라 교육계라는 쓰레기통.
그래도 울지 마세요.
더구나 넘버원이 아니라서 울진 마세요. 자랑스러워 하십시요.
그런 위치에서 넘버원은 죽었다 깨어나도 보지 못할 다른 면을 보고 통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워하셔야 합니다.
그 넘버원같은 애들이 커서 결국 이 나라를 좌지우지할 위치로 올라가겠지요?
그 생각만 해도 당장 이 나라를 뜨고 싶은 생각밖에는 없습니다.
다른 글들도 기다리겠습니다. 용기를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