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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3: 샌 안드레스

2004-06-18 13:12조회 357추천 4





게임 플레이
  ・ 대다수의 건물 안이 표현되어 있다. 건물안에는 도둑질을 하러 들어갈 수 있다.
  ・ 도둑질에는 기술과 충분한 계획설립이 필요하다
  ・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만이 아니라, 건물을 세우는 것도 가능, 카지노을 만들어 운영할 수도 있다
  ・ 몇개의 미션에서는 갱을 고용하기도 한다. 차에 함께 타고 습격한다(4인 동시)
  ・ 갱단을 운영하는 것도 가능
  ・ 미니게임이 개량되었으며, 증가되었다
  ・ 미션은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만이 아닌, 진행상황에 의해 게임중에 영향을 주며, 행동전체에 영향을 준다
  ・ 미션에 관한 수백개 이상의 스킬이 준비되어 있으며, 항상 새로운 일을 즐길 수 있다
  ・ 식사의 개념이 있어, 항상 음식을 섭치할 필요가 있다. 너무 먹으면 뚱뚱해지지만, 체중은 체력 게이지에 영향을 준다
  ・ 너무 뚱뚱해지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욕을 먹게 되어, 미션 진행이 어렵게 되는 일이 있다
  ・ 짐(gym)에 가면 다이어트가 가능하며, 힘을 키운다든지, 스피드를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 더욱 많은 컨트롤이 가능하게 되어, 수영을 할 수도 있고, 격투 스타일도 증가했다
  ・ 새로운 이동방법이 증가, 현시점에서 밝혀진 것은 자전거
  ・ 이발소에서 헤어컷도 가능, 이상한 외모를 하면 보행자에게 손가락질을 받게 된다
  ・ 지방 에리어에는 4륜 바이크 등 도시에는 없는 독특한 탈 것이 등장한다
  ・ 바이크를 탄 경관이 등장한다
  ・ 물에 빠져도 죽지 않고 헤엄칠 수 있게 되었다. 차에 탄 상태에서 물에 떨어지면 체력 겡지가 없어질떄까지 창문으로 탈출해야만 한다
  ・ 산발과 복장 체인지로, 지금까지의 범죄를 모면할 수 있어, NPC의 반응도 변한다
  ・ 농장, 빈터, 강, 숲, 사막, 800m정도 높이의 산 등의 에리어가 등장
  ・ 강에 빠져도 바로 죽지 않으며, 헤엄을 칠 수 있게 되었다
  ・ 어둠에서는 경관의 추적에서 도망갈 수 있게 되었다
  ・ 바이크에서는 윌리(WHEELIE, 앞바퀴 들고 주행하기) 가능

■ 특징
  ・ 라디오 방송국은 도시마다 다르다
  ・ 맵은 지금까지의 시리즈의 4~6배 정도의 크기
  ・ 도시와 도시 사이는 끊김없이 부드럽게 연결되고 있다
  ・ 블록형식으로 각져있게 늘어서있던 건물모습을 자연스럽운 형태로 변경
  ・ Los Santos에는 실제 LA처럼 스모그가 발생한다
  ・ 게임엔진이 강화되어, 그래픽에서는 차의 보디, 창, 거울 등의 반사를 리얼타임으로 표현한다. 게다가, 조명은 실내에서는 소프트한 그림자를 표현하며, 밤과 낮에는 별도의 모델을 가진다
  ・ 캐릭터에게는 보이스가 붙는다
  ・ AI 시스템이 강화되어, 보다 지적인 반응을 하게 되었다
  ・ 3인칭 시점의 게임으로서의 문제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발표는 없지만, 해결책은 가지고 있다. 던・하우저씨는 [맨헌트의 총격신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커멘트
  ・ 90년대초의 실제 무기를 모델로한 무기가 등장한다. 쌍권총도 가능
  ・ 애니메이션, 탈 것의 움직이이 개선되었다
  ・ 소문에 의하면, 엔진이 증강되어 멀리 있는 것을 묘사하는 파워가 6배가 되었다고 한다
  ・ 뒷면 로딩에 의해 로딩은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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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아아악!!!!

아이디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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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무도2004-06-18 14:44
중독성 100%의 막강게임!!
이번에도 한국출시는 요원...(할 사람이야 다 하겠지만..)
아.. 사실 pc버젼 출시를 더 기다려야 하겠네요
2004-06-18 14:48
나는 찿지 않는다 다만 발견할뿐이다 -파블로피카소-

환경에서 게임의 재미를 추가한다는것은 좋은것
power채소2004-06-19 01:48
해....보고.........싶다...-_-
Gray2004-06-19 07:02
오오오오오!!!
나이트초퍼2004-06-19 11:58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구할길이 없는 관계로... 정품주의자의 고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