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는 Creep으로 너무 유명해졌죠. 그런데, radiohead(특히 thom)는 벤드를 Creep으로 기억 되는 것을 별로 안좋아 한답니다. Creep의 의미가 별로 좋지 안으며, 그들이 Creep이라고 불리는게 싫고/두려(?)운 거죠. 밴드가 이런 인식을 받는게 어떻게나 싫은지 thom은 "만드는게 싫수 였어.."라며 말한적도 있죠. 그래서 콘써트할 때 왠만하면 안부른답니다. Concert를 할 때 마다 크립을 외치는 관중들과 크립을 신청하는 무수의 관중들의 모습... 이럴 수록 더 싫어지는 노래.. 크립..
PS. 좋은 노래를 만들었으면 불러야지 왜 안부르고 없던 척해! 난 radiohead를 전혀 Creep으로 안 보는데! 전 Creep 좋아해요! Thom은 돌대가리고요! =P 헤헤...
핫! 여기 까지 뒤져본 보람이 있구나!! 뭐가 써있네!!
do re mi fa sol la si do
그렇군!
끝!
핫! 여기 까지 왔군! 흠...
그럼 상으로 개인 적인 이야기를 알려주마!
개인적으로는 크립을 좋아 합니다. 처음에 여동생이 Pablo Honey를 사서 틀었을 때와 라디오로 방송 됐을 때 귀로 듣기는 좋았지만 너무 대중적으로 보였고 처음 듣는 밴드라 Pop 장르음악 인줄 알았죠.. 젊은 청소년 시절이었던 그땐 제가 음악가들의 음악 보다 정신을 좋아했었죠. 하지만, 나중에 혹시나 해서 the Bends를 들어 봤는데 듣고 뻑가고(특히 nice dream!) 나서 다시 Pablo Honey로 돌아 가서 들어 봤는데 (전에도 듣긴 좋았지만)Creep이 듣기 좋더 군요. Pablo Honey를 처음 들었을 때 ?.C에 있었는데 아버지 직업상 남쪽을 떠나고 1년후 BoXXXn에 있는 친구들을 떠나고 ?.C로 이사를 가서 ?.C에 모든 것을 증오 했었죠...^^ 그래서 인지 영국애들인 radiohead은 더더욱 싫어 했었고 왠지 미계한 나라 사람들이니 미계한 음악을 작곡하는 벤드로 보였죠.^^;;; (요즘은 영국은 멎진 나라로 봅니다!!)
여동생으로 인해 좋아 하게 �� 밴드가 radiohead와 또 하나의 밴드가 있죠.
여동생이 아니였으면... 흠...
여동생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