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놈
나나2004-08-11 00:18조회 320추천 13
엄마를 무슨 지 종쯤으로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망할 어린놈
요걸 어떻게 해야하나 =_=
철은 언제쯤 들까잉잉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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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김세영2004-08-11 03:38
동생 한번 불러놓고 진지하게 대담을 해BoA요..;;;
s2004-08-11 04:29
돌려차기와 뒤돌려차기 콤비네이션.. 그러면 몸이 45도가 되어 날라간답니다
펭그르르를~
펭그르르를~
s2004-08-11 04:35
숙명여고에 올인;
아니면 중대부고 ;
아니면 중대부고 ;
Utopian2004-08-11 05:21
남자아이예요?
괜찮아질거예요 시간이 좀 더 지나보구 패세요 -ㅅ-;
괜찮아질거예요 시간이 좀 더 지나보구 패세요 -ㅅ-;
나나2004-08-11 05:26
동생이 더 키도크고 힘이쎄요 =_=
숙명이에요 에헤
숙명이에요 에헤
s2004-08-11 05:51
아핫 숙명이시군;;; 그럼...!@##&^ 쿨럭
나나2004-08-11 08:00
앗 그럼 모용= _=)
Meditation2004-08-11 12:34
자신보다 크고 강한 사람을 상대할때는
자는 틈을 타 기습..!!;;
자는 틈을 타 기습..!!;;
Pyramid;Karma2004-08-11 13:18
꺾을려면 한번에;;
D2004-08-11 13:33
울 아부지가 날 지 종 쯤으로 착각하고 사는데. 낄낄
동생이 엄마보다는, 아부지가 딸한테 종으로 여기는 게 더 뭣같지.
동생이 엄마보다는, 아부지가 딸한테 종으로 여기는 게 더 뭣같지.
좀머아줌니2004-08-11 13:43
제 동생도 그래요. 허엉:'(
머리카락 떨궜으면 치워~~
이노믜 쉐끼~~~
머리카락 떨궜으면 치워~~
이노믜 쉐끼~~~
oxicine2004-08-11 14:32
D/ 쯥.. 유교주의자는 아니지만 그건 좀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