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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오면서

2005-02-28 06:34조회 345추천 23
증오을 맡았다

뒤에서 노려보는 눈빛들은

저려온다

아찔한 속삭임

재잘재잘

잡음들

그 욕설은

심장을 멈추도록  

초당 전기충격을 주도록

의사선생님 전 이제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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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배설물들

싸구려 섹스, 얼굴에 상처자국,논리적이지 않고 이성적이지 않은 헛소리

여기가 어딘지 잘 알고 있지만

난 식물인간이 아니지만

순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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