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피아노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고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내가 초등학교때 좋아했던애랑
너무 닮은거다 -_-
신기하네
허허
애기고기2007-01-22 13:02조회 318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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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Gogh2007-01-22 13:37
난감하죠ㅋ. 저도 학원에서 아르바이트 했을때 중등 반에 하키부 한명 있었는데 첫사랑이랑 닮아서 그녀석 볼때마다 두근두근 했다는. 요즘 중학생들은 너무...숙성됐어요. 아!. ㅋ
토끼표물파스2007-01-22 14:29
너무..숙성 ㅋㅋㅋㅋ
담요2007-01-22 15:06
하지만 뭔가 괴기스럽게 숙성한 것 같아요.
제 사촌 동생들이 거의 다 저보다 크거든요;;;
근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뭔가 어색함을 느껴요.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어딘가 징그럽더라구요. :|
제 사촌 동생들이 거의 다 저보다 크거든요;;;
근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뭔가 어색함을 느껴요.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어딘가 징그럽더라구요. :|
SENG2007-01-22 18:31
야릇한 마음~!
고운고은2007-01-23 03:31
중학교 선생인데 학생보구 설렐때가 많답니다;;
요새 애들은 인물도 좋아요.
잘생긴애가 전학가면 어찌나 속상한지.
요새 애들은 인물도 좋아요.
잘생긴애가 전학가면 어찌나 속상한지.
채소나무2007-01-23 05:44
그 분의 핏줄일지도.;
시아2007-01-23 10:11
그 남자애 가르칠 때 손 벌벌 떠는 거 아니삼? ㅋ
Tabitha2007-01-23 13:28
너무 어리자나요! ㅋ 남자애가 막 형한테 화내는거 아니야?ㅋㅋ
SENG2007-01-23 14:32
왜 남자애라고 생각하는거지..OTL 내가 슬퍼진다..
애기고기2007-01-23 17:39
제길;
시아2007-01-24 10:12
낚였네 애기고기님이랑 셍
슬퍼질 거 까지야-
그렇다면 이런 농담 자제효~
슬퍼질 거 까지야-
그렇다면 이런 농담 자제효~
BLackStaRR2007-01-24 13:05
예전에 저런 내용의 영화 있었던것 같은데;;
자기 제자가 자기 어릴때 좋아했던애랑 닮은 흠...생각ㅇ...
자기 제자가 자기 어릴때 좋아했던애랑 닮은 흠...생각ㅇ...
우호2007-01-24 13:18
애기고기님, 빨리 공연 장소 정하고 무언가 슬슬 정해나가야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