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놈이 그랬다.
채소나무유령2007-06-15 18:07조회 391
'못생긴건 죄가 아니야.다만 예의가 없을뿐이지.'
그때는 나에게 힘내라고 말한거겠지만..(그렇게 믿고 싶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놈이 나에게 하고자 했던말은
'부모도 몰라볼 놈의 자식'
이였던거 같다.
차라리 죄인이라 불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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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생강빵과자2007-06-15 23:48
onion 님 말에 한표!
우하2007-06-16 00:11
음.내 머리도 장으로이루어졋나 ㄱ-
무슨말씀인지를몰겟넹 ㅜㅜ;
무슨말씀인지를몰겟넹 ㅜㅜ;
Radiohead2007-06-16 03:41
예의없는 상구놈!
이와이월드2007-06-16 12:13
댓글넘웃긴다.ㅋㅋ
쎈스쟁이들.ㅋㅋ
아. 셤끝나서 넘조아요
쎈스쟁이들.ㅋㅋ
아. 셤끝나서 넘조아요
일단 뇌가 장으로 이루어진듯 보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