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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다

까이유2007-12-05 10:58조회 312추천 1


오늘의 사건사고: 언놈이 튀긴 불똥 안 꺼진 꽁초 제대로 맞았음.
                        사과 못 받았음.
                        불러서(달려가 잡아서) 나에게 사과하라고 했음.
                        '왜 니가 거기 서있었냐' 는 식의 말을 했음.
                        라이터 켜서 그 콧털을 태우면서 똥집해주고 싶었음.
                        로직이 통하지 않는 사나이, 상식 없는 것 을 경험하다.
                        
                        

지금 가지고 싶은것: 캐스터 백보루

                        
매일 그 자리에 서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오기만 해봐라. 그냥 불붙인 담배를 얼굴에 던져버릴테니까.
애연가들은 그거조차 아깝다고 하겠지?


담배를 끊고 싶어졌다.


kidnell (2001년 12월 26일 13시 15분에 가입)



내 고운 성정이
울컥병때문에 다칠려고 한다.
내 고운 성정이 내 고운 성정이 내 고운 성정이 내 고운 성정이 내 곱디 고운 성정이



정말 가면 갈수록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될지 모르겠다.



정말 상태가 좋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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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nukie2007-12-05 11:34
오랜만이야 ㅋㅋ
BLackStaRR2007-12-05 13:21
저도 담배피지만 개념없는 사람들 볼때마다 참....
근데 우리나라는 너무 쓰레기통이 없는것 같아요, 갖고 다니다 버린다는게
말이 쉽지 ㅜㅜ
새턴링즈2007-12-05 14:46
남대문 어디에 판다고 듣긴 했는데..
캐스터 백보루 구하면 나에게도 조금 팔아ㅎㅎ

불똥 잘만 털으면(구기지 않고 불 끄면) 담배갑에 도로 넣어놔도 괜찮던데요~
철천야차2007-12-09 04:27
딸기주스2007-12-14 02:29
나 어디서 캐스터 봤는데 어디 호텔 지하 슈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