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건사고: 언놈이 튀긴 불똥 안 꺼진 꽁초 제대로 맞았음.
사과 못 받았음.
불러서(달려가 잡아서) 나에게 사과하라고 했음.
'왜 니가 거기 서있었냐' 는 식의 말을 했음.
라이터 켜서 그 콧털을 태우면서 똥집해주고 싶었음.
로직이 통하지 않는 사나이, 상식 없는 것 을 경험하다.
지금 가지고 싶은것: 캐스터 백보루
매일 그 자리에 서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오기만 해봐라. 그냥 불붙인 담배를 얼굴에 던져버릴테니까.
애연가들은 그거조차 아깝다고 하겠지?
담배를 끊고 싶어졌다.
kidnell (2001년 12월 26일 13시 15분에 가입)
내 고운 성정이
울컥병때문에 다칠려고 한다.
내 고운 성정이 내 고운 성정이 내 고운 성정이 내 고운 성정이 내 곱디 고운 성정이
정말 가면 갈수록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될지 모르겠다.
아
정말 상태가 좋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