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밖에서 긴장해서 작업했던 탓에 얼굴에 열이 확 올랐다
오늘같은 날은 정말
소주가 땡기는데.
소주 안 마신지도 어어어어언-
그래서 말인데
나는 지금 약간 취했으면 좋겠다
비틀거려도 좋겠지
잡아줄 사람이 없어도
그냥 편하게 맨 바닥에 몸을 기댈수도 있을텐데.
버스에 올라서니
moviehead2003-10-19 13:07조회 1143추천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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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moviehead2003-10-19 13:10
흠 게시판성격도 파악하지 않고 주접 삽질 뻘소리일세 헐헐
제석환2003-11-02 13:10
게시판 성격에 맞는 것 같은데... 윗 댓글은 어느 X(속어:남성의 성기)같은 마인드가 뱉은 소린가... 허허...
moviehead2003-11-04 04:27
=_= 저 스스로 쓴 글에 스스로 댓글달고 욕먹으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허허 제석환씨는 옹호도 반대도 아니군요 괜찮아요
달이☆2004-03-24 02:47
푸푸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