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대물낚시광 ㅡ.ㅡ;
그당시 가격 28000원을 주고 산 나는 들뜬마음에 플레이해보았는데..
충격이었다.
밋밋한 그래픽에 별 다른 플레이도 없는 배안에 앉아서 마우스만 흔들고 ......
하지만 처음 산게임이라 그런지 아쉬운 마음 때문에 마음속으로는 계속 암시를 주었다.
'재미있다'
'무지 재미있다'
'재미있어서 미치겠네'
후...지금 그 씨디는 어디있는지......
내가 컴 사고 젤 처음 정품 산 게임..
일상다반사2003-08-30 01:21조회 64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0개
dan2003-08-30 03:33
커맨드엔 퀀커......집에 인스톨씨디만 있어요-0-;;;
우호2003-08-30 04:14
명작 대작 Descent 씨리즈. 1, 2
3 편부터 망했다는.
3 편부터 망했다는.
음냐음냐2003-08-30 13:34
후후.. 신분배달로 컴터산후 첨 해본게임이 디센트..후후
우호/아저씬 디3를 아주 재밌게 했다구했잖아요! 구라쟁이...;
우호/아저씬 디3를 아주 재밌게 했다구했잖아요! 구라쟁이...;
우호2003-08-30 13:44
디3 종눼구린데;
세눈박이2003-08-31 05:43
전....쥬라기원시전...
커피중독2003-09-04 01:23
제기억으론..프린세스메이커...-_-;;;
acid2003-09-04 15:26
페르시아 왕자2;
원투쓰리 모두 이틀만에 다 깨서 너무 싱거웠지만;;
페르시아 왕자2가 제 동심에 상상력을 마구마구 불어넣어 주었더랬어요.
지붕 뛰어다니는 꿈, 해골이랑 싸우는 꿈, 문에 낑겨 죽는 꿈, 약병먹고 또라이;되는 꿈...
지금도 심심하면 고전겜 싸이트에서 다운받아 하는뎅-_-;;
제 인생 최고의; 게임입니다요ㅋㅋ
원투쓰리 모두 이틀만에 다 깨서 너무 싱거웠지만;;
페르시아 왕자2가 제 동심에 상상력을 마구마구 불어넣어 주었더랬어요.
지붕 뛰어다니는 꿈, 해골이랑 싸우는 꿈, 문에 낑겨 죽는 꿈, 약병먹고 또라이;되는 꿈...
지금도 심심하면 고전겜 싸이트에서 다운받아 하는뎅-_-;;
제 인생 최고의; 게임입니다요ㅋㅋ
이지훈2003-09-13 14:22
카스게임류의 시초 둠. 끝으로갈수록 극악레벨로 어쩔수없이 치트키쓰고 겨우겨우깨는.. 둠2는 더욱더 극악 둠을 처음한날 멀미로 고통을 호소했었죠.
그리고 삼국지4. 이걸로 몇일밤을 새고 영걸전에서는 거의 패인이되있었죠.
워크래프트도 잼있었고.
그리고 삼국지4. 이걸로 몇일밤을 새고 영걸전에서는 거의 패인이되있었죠.
워크래프트도 잼있었고.
lazycoward2003-11-27 12:25
워2랑 커맨드앤퀀커를 두고 고민하다 C&C를 샀는데... 사양이 벅차서 안돌아갔던 암울한 기억이 있네요. 워2를 선택했다면 게임을 사랑했을텐데 -_-
후후..불후의 명작..
시디 어디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