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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컴 사고 젤 처음 정품 산 게임..

일상다반사2003-08-30 01:21조회 64
은 대물낚시광 ㅡ.ㅡ;
그당시 가격 28000원을 주고 산 나는 들뜬마음에 플레이해보았는데..
충격이었다.
밋밋한 그래픽에 별 다른 플레이도 없는 배안에 앉아서 마우스만 흔들고 ......
하지만 처음 산게임이라 그런지 아쉬운 마음 때문에 마음속으로는 계속 암시를 주었다.
'재미있다'
'무지  재미있다'
'재미있어서 미치겠네'
후...지금 그 씨디는 어디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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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그리팅~2003-08-30 03:07
전 96년에 Command and Conqure 를 샀었죠..

후후..불후의 명작..

시디 어디갔지;;
dan2003-08-30 03:33
커맨드엔 퀀커......집에 인스톨씨디만 있어요-0-;;;

우호2003-08-30 04:14
명작 대작 Descent 씨리즈. 1, 2

3 편부터 망했다는.
음냐음냐2003-08-30 13:34
후후.. 신분배달로 컴터산후 첨 해본게임이 디센트..후후
우호/아저씬 디3를 아주 재밌게 했다구했잖아요! 구라쟁이...;
우호2003-08-30 13:44
디3 종눼구린데;
세눈박이2003-08-31 05:43
전....쥬라기원시전...
커피중독2003-09-04 01:23
제기억으론..프린세스메이커...-_-;;;
acid2003-09-04 15:26
페르시아 왕자2;
원투쓰리 모두 이틀만에 다 깨서 너무 싱거웠지만;;
페르시아 왕자2가 제 동심에 상상력을 마구마구 불어넣어 주었더랬어요.
지붕 뛰어다니는 꿈, 해골이랑 싸우는 꿈, 문에 낑겨 죽는 꿈, 약병먹고 또라이;되는 꿈...
지금도 심심하면 고전겜 싸이트에서 다운받아 하는뎅-_-;;
제 인생 최고의; 게임입니다요ㅋㅋ
이지훈2003-09-13 14:22
카스게임류의 시초 둠. 끝으로갈수록 극악레벨로 어쩔수없이 치트키쓰고 겨우겨우깨는.. 둠2는 더욱더 극악 둠을 처음한날 멀미로 고통을 호소했었죠.
그리고 삼국지4. 이걸로 몇일밤을 새고 영걸전에서는 거의 패인이되있었죠.
워크래프트도 잼있었고.
lazycoward2003-11-27 12:25
워2랑 커맨드앤퀀커를 두고 고민하다 C&C를 샀는데... 사양이 벅차서 안돌아갔던 암울한 기억이 있네요. 워2를 선택했다면 게임을 사랑했을텐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