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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슈미트

우유2003-04-02 09:13조회 48
스틸컷이라고 해야되나,
정지화면이 많더라구요.
나는 잭 니콜슨 무척 귀엽던데
다들 뭐 저따위로 늙었냐고 하는듯해서 으음 혼란-_-
본지 몇주 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그 미저리에서 나왔던 아줌마!
오오 인상깊었어요..

정말 단 한명도 단 한명도 꽃미남꽃미녀가 등장하지 않아서,
그것 참 맘에 들었다.으하하

그야말로 잭 니콜슨을 위한 영화.

꽤 좋았어요.

(지금 시카고에 빠져서 다른 영화는 다 탐탁지 않아 보이는 상태라서 글이 이렇습니다;;;;;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던것 같기도 한데 왜 이리 희미한가 당최-_-)


=_=

물침대씬 정말 웃겼어요.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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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배추2003-04-02 14:06
음허허부모님과함께보길권합니다...
플라스틱나무2003-04-02 15:22
그러고보니 꽃미남미녀들이 없었네요 ^^
캐서린2003-04-03 02:26
알렉산더 "폐인" 감독이름 너무 좋던데
우유2003-04-03 04:33
캐서린/-_-;;
냉소적인 형2003-04-03 07:28
보고싶어라..전에 이거볼까 하다가 딴거 봤었는데.
iNHYUK_Amnesiac2003-04-03 14:48
이 영화 보셨다면 감독의 전작 '일렉션'도 강추입니다

다만, 스타일이 조금 다르다는 점은 염두해 두시길...
우유2003-04-04 01:21
오 일렉션 좋은가요?
볼까 말까 하다가 아직 못봤는데
히히 볼께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