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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홀 봤어요..

scatterbrain2003-08-25 03:48조회 45
어제 무심코 TV를 켰다가 영화가 하고있길래 봤는데

보다보니까 영화 제목이 '더홀'이더라고요..

예전부터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잘됬다 싶었어요..

전 이영화가 살인마가 나오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주인공들이 고등학생들인데 저랑 나이가 비슷해서 그런지 더 흥미가 있었어요..

한편으로는 영국의 자유스러운 학교분위기가 부럽기도 했고요..

영화에 마이클역으로 나오는 배우..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고스트쉽에도 나오더군요..

암튼.. 그 배우 이 영화에서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검정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리고 여자 주인공,,,

정말 연기 잘했어요..

순진한 얼굴뒤에 진실을 완전히 숨기는.....

그나저나 저는 마틴이 정말 불쌍했어요...

이제 영화보는것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늘 개학을 해서,,, ㅜㅜ

이번에 개봉할 '케리비안의 해적' 보고 싶은데.....

저는 조니뎁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올란도 블룸도 나오는데...

암튼.. 어떡해 해서든지 꼭 봐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25시란 영화도 보고싶네요... 에드워드 노튼도 좋아하는데...

속상하다........ㅜㅜ 영화만 보면서 살 수는 없을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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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Luminal2003-08-25 05:52
[25시]는 서울 브로드웨이극장에서만 상영하네요. 그것도 오후타임에만...ㅜㅜ
Keeping the oxygen2003-08-25 06:33
더홀이란 영화가 하나 더 있죠. she's so lovely던가;;
25시.. 아마 비디오로도 나온것 같아요;; ㅜ_ㅡ
시체가발2003-08-25 10:11
저도 케리비안의 해적 꼭 보고말겁니다!! 후후..;;
St.summer2003-08-25 13:35
난 28일 후를 볼겁니다.크크크크
Luminal2003-08-25 17:25
앗. 스파이크 리의 [25시]요? 지난주에 개봉했는데요? ;;
이두연2003-08-26 06:31
존 말코비치의 '25시'를 말씀하신 것 아닐까요?
Keeping the oxygen2003-08-26 06:59
아니에요 비디오가게 앞에 스파이크 리씨의 25시 포스터가;;
아이시떼루2003-08-26 15:48
나도 더 홀 보고싶었는데 .............. ㅡㅡ
Luminal2003-08-27 14:02
헉. 오늘 [25시] 극장서 보고 왔는데 벌써 비디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