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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ler2003-08-04 23:59조회 1040추천 71

어느때는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내게 아직도 배울것이 많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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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플라스틱나무2003-08-06 01:11
내가 보고 싶구나? 하핫 :)
adik2003-08-06 07:17
밀러/ 나 FTM 갔었어. 재밌었지. 약간 이상도 했고..ㅎㅎ
우연찮게 동창이랑도 맞닦뜨리고...후후.
루나니엄2003-08-06 17:41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리던 시절이 그리워질 때의 비참함이란....정말 말로 표현 못해요. 그런데, 그 비참함도 스스로 극복해야만 할 숙제겠죠? 난 잘할 수 있을라나...
dadada2003-08-08 02:45
건......너도 사람이라 그래.ㅋㅋ
psykid2003-08-09 06:02
밀러 어제 반가웠다~
placebo2003-08-10 05:59
보고싶다고 해도 안만나줘서 미안해.....우후후.;;;;;;
일때려 쳤으니까...만나자.
miller2003-08-10 11:27
앗..낼 교뵤갈라고했는데..맨슨표 예매하려구..때려쳤구나..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