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양!
글쎄요.변한다는거.당연한거죠.
오아시스의 노래 some migt say에선 생각이 많이 변하니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죠.
내가 변해도 이 f**k한 세상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죠.
저 수능 본 재수생입니다.
제가 느낀 수능은 정말이지 f**k한 제도죠.
하지만 분명한거 우리에겐 f**k한 세상을 바꿀 힘이 없죠.
그래서 도달한 결론은 힘을 키운후,그러니까 세상을 바꿀 힘을 키운후 그대 자신의 이상을 펼치는거예요.
암튼 싸양도 당당하게 고3을 맞이하시시 보기 좋아요.
그 마음가짐 변하지 마세요.
글구 한국에서도 라디오헤드가 200만장씩 팔릴 날까지 전 변함없이 그들의 cd를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