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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나은 사람이요!

... 2001-01-19 11:16조회 120추천 2648
심장이 새장에 갇힌거 같은 느낌..
남의 말에 귀기울이고 싶지만...
새장에 길들여진 새처럼..
다시 그자리...

어떻게 탈출한 사람 없나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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