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독백중...
사람은 나 와 너 이다.
가족들도 타인이고,
친구들도 타인이고,
선생님도 타인이고,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타인이다.
그들은 모두 독립된 개체들이다.
모두들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그게 정말일까?
이해한다는 말이 정말일까?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말이 더 맞지 않을까?
너와나는 영원히 타인이기 때문에 자기 상식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구석이 있을수도 있다.
아.. 내 몸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모든 사람이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세포도 각각 독립된 개체이다.
세포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
사람들도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
사람들이 모두 이기적이어서 자기만 생각하면
무너진다.무엇이? 잘 모르지만 무너질것 같다.
세포들도 이기적이면 우리몸을 구성할 수 없다.
무너진다.
휴우.. 이게 무슨소린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제 머릿속에 가끔 떠오르는 생각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 들어야겠다 오늘 밤에..